https://www.youtube.com/watch?v=oalkCo0pqas
https://www.youtube.com/watch?v=oalkCo0pqas&t=57s
웜 써니 도쿄.
오늘 밖에 날씨가 정말 좋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좋아. 할 일이 많아. 지금 앰배서더 3기를 진행 중이고, 일본 전역을 돌며 이제 마지막 투어를 하고 있다.”고 생각했죠. 투자자도 많이 만나고, 개발자도 많이 만나고, 응원하는 분들도 많이 만났습니다. 카르다노 생태계에 10년 넘게 있었던 분들도요.
그분들이 와서 말해요. “카르다노가 사그라들고 죽은 줄 알았는데 다시 보게 되어 반갑다. 희망 좀 줘라. 소식 좀 줘라.” 그래서 우리는 말했죠. “레이오스에 대해 이야기하자. 하이드라에 대해 이야기하자. 앞으로 올 멋진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자. 그리고 더 중요하게, 우리는 이제 상업화를 할 준비가 됐다는 사실을 말하자. 인프라는 강하다. 완전한 탈중앙화가 됐다. 거버넌스도 끝났다. 그러니 이제는 재미있고, 흥미롭고, 실제로 쓰이는 진짜 유스케이스를 만들어서 생태계에 넣을 때다. 미드나이트 같은 것도 있다.”
그런데 요즘 시장은 정말 험하죠. 시뻘겋습니다. 빨강, 빨강, 빨강. 샤이닝급 빨강이에요. 사람들 기분이 좋지 않아요. 하지만 어차피 선택지는 두 가지입니다. 움츠러들어서 “끝났다. 모든 게 끝으로 가고 있다. 다 붕괴한다. 사기였다. 우리가 했던 건 아무 의미가 없었다.”고 말하거나 “험난한 길의 수많은 도전 중 하나일 뿐.”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문자 그대로 전 세계 금융 시스템과 그에 딸린 모든 것을 재구성하고 재건하고 있습니다. 그 시스템은 정직하지 않습니다. 사기가 없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까? 부패하지 않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까? 그저 인간의 모습 그대로를 반영합니다. 흠까지 포함해서요. 좋은 면도 있고 나쁜 면도 있죠. 지금은 어느 것도 안정적이지 않습니다. 미국 대통령도, 미국도, 달러도, 어떤 외교 정책도, 금이든 은이든 어떤 자산 시장도, 부동산도요. 우리는 사회로서 전환기를 지나고 있으니까요.
세계화는 마침내 정점에 도달했습니다. AI가 가속했고, 인구구조 변화가 가속했고, 인류는 국가별이 아니라 우리라는 관점으로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나라에 고객이 있고, 모든 나라에 움직임(Movement)이 있고, 모든 언어를 씁니다. 방식이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기득권, 기존의 방식은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무대에서 끌려 내려가면서 발버둥치고, 비명을 지르죠. 그리고 새로운 방식이 오고 있습니다.
이런 세계를 굴리는 유일한 방법은 크립토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제국을 만들어야 하는데, 지금은 누구도 세계를 정복할 만큼 강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선택지는 크립토뿐입니다. 우리가 세계화하고, 하나의 시장이 되고, 서로 거래하는 하나의 집단이 되려면, 경제적 공용 표준이 필요합니다. 블록체인 없이 그것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저는 15년 넘게 생각했고, 결론은 하나예요. 다른 길은 없습니다. 그래서 승리는 필연입니다. 우리는 그걸 쟁취하기만 하면 됩니다.
믿음을 잃고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면 그럴 권리도 있습니다. 다만 제거 부탁하는 것은 스스로에게 이 질문을 해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어디로 돌아가는가? 내가 돌아갈 곳은 어디인가?”
AI가 자리를 대체하면 당신을 해고할 것입니다. 당신이 부를 취한다면 그것의 5~10%씩 빼앗아 가는 짜여진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대체 그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여러분, 지금은 종반전입니다. 인류는 지금의 방식에 질렸습니다.
엡스타인 파일에서 가장 드러난 부분은 제프리 엡스타인이 매일 아동을 착취했다는 사실 자체가 아니었습니다. 진짜로 드러난 건 사회적 수용이었어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사람들 중 일부가 아이들에게 끔찍한 일을 했다고 이메일, 녹음, 온갖 자료로 자랑하는데도, 조사도 없고, 모두가 그게 정상 상태라고 기대한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는 마음 깊은 곳에서 알고 있죠. 이건 오래 못 갑니다. 그리고 인류는 이미 다음으로 넘어가고 있어요. 청동기 시대의 이교 신들을 숭배하고, 아이들을 죽이는 사람들 같은 어두운 집단이 돈으로 우리를 영원히 이끌고 통제할 권리가 있다고 받아들이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우리가 가진 이 시스템에 동의하지 않아요. 그건 악입니다. 돌이킬 수 없을 만큼 악합니다. 그리고 그 시스템과 타협하며 일하려는 모든 집단은 원하든 원하지 않든 결국 악해집니다. 악마와는 타협이 없으니까요. 달빛 아래에서 그들과 춤을 춰놓고 반대편으로 나왔을 때도 같은 사람이길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에겐 그렇지 않은 선택지가 있습니다. 물론 문제도 있었고, 흠도 있었고, 밈 코인 광풍이니 이런저런 소동도 있었죠. 왜 다를 거라 기대합니까? 우리는 어린애들이에요. 잘 몰랐고, 이제 막 시작한 거고, 레거시를 기대어 왔기에 정확히 올바른 방식으로 할 수도 없었어요.
그런데도 오늘, 지금, 이 순간의 모든 뛰어남과 엄청난 진보를 무시할 수 있겠습니까? 이 시스템은 엄청난 거래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오늘, 지금요. 정체성, 데이터, 자기 주권 측면에서도 레거시 세계가 만든 그 어떤 것보다 훨씬 앞서 있습니다. 가설도 아니고 바람도 아닙니다. 현실이에요.
퍼즐 조각은 곳곳에 있습니다. 솔라나, 수이, 카르다노, 그리고 미드나이트요.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그 조각을 맞춰서 쓰기 쉽게 만드는 것뿐입니다. 저는 그걸 위해 싸우고 있고, 비탈릭도 싸우고 있고, 아나톨리도 싸우고 있습니다. 우리는 해낼 겁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해내는 순간, 물꼬가 터지고 우리는 이깁니다.